다낭 3박 4일, 남자 3명이서 풀빌라 잡고 제대로 '황제' 노릇하고 왔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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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친구 3명이서 의기투합해 크리스마스 기간동안 다낭 황제투어로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박고 시작하자면, "남자 셋이면 호텔 말고 무조건 풀빌라"입니다
왜 풀빌라여야 하는지, 그리고 KTV 3연타의 생생한 기억을 공유해 드릴께요 ㅋ

처음 계획시 호텔 방 3개 잡을까 고민하다가 풀빌라로 결정했는데 이게 신의 한 수였습니다.
거실에서 우리끼리 팬티만 입고 돌아다녀도 되고, 새벽 3시에 술 취해서 수영장에 뛰어들어도 뭐라 할 사람 없었으니까요 ㅋㅋㅋ
KTV에서 초이스한 친구들과 빌라로 넘어와서 넓은 거실에서 2차로 맥주 한잔할 때, 그 프라이빗한 분위기는 호텔이 절대 못 따라옵니다.
넓은 거실에서 노래 크게 틀고 우리만의 파티를 즐겼습니다.
저희는 3박 내내 매일 밤 KTV를 갔습니다. 실장 형님이 진짜 짱이더군요 ㅋㅋ
다낭 배달이  진짜 잘 되어 있습니다.
KTV 끝나고 빌라 복귀할 때 미리 치킨이나 족발 시켜놓으면 세상 행복합니다.

1일 차에 도착하자마자 몸풀기로 '수량' 제일 많은 곳으로 쐈습니다.
셋이서 눈 돌아가는 줄 알았습니다. 각자 취향대로 픽하고 빌라 복귀해서 새벽까지 달렸네요.

2일 차엔 돈보다는 '비주얼' 최강인 곳으로 부탁했습니다.
실장님이 미리 마담한테 딜을 쳐놨는지, 우리가 들어가자마자 에이스급들이 줄줄이 들어오는데 감탄사만 연발했습니다

3일 차 마지막 밤은 '마인드' 좋은 곳으로 부탁드리고 실장님이 확실하게 초이스 해줘서 안주에 양주까지 기분 좋게 마시고 끝판왕 찍었습니다.
날개 펴고 놀고 싶었지만 조금 아쉽기는 했네요 ㅋㅋ

중간중간 마사지 2번으로 컨디션 관리했습니다.
한 번은 허벌스파 가서 90분 아로마로 전날 술기운 싹 뺐습니다. 시설 깔끔하고 압이 장난 아니라 셋 다 코 골면서 잤네요.
다른 한 번은 실장님이 추천한 곳에서 받았는데, KTV 가기 전 샤워까지 싹 하고 세팅하고 나가니 딱 좋았습니다.

3박 4일 동안 남자 셋이서 돈 아깝다는 소리 한 번 안 나왔습니다.
시간 아끼고 제대로 대접받고 싶은 분들은 고민하지 말고 풀빌라 끼고 황제투어 지르시기 바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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