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다녀오고 후유증이 생기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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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친구들이랑 마음 맞춰서 다낭으로 여행을 다녀왔는데, 정말이지 여럿이서 가니까 혼자 갔을 때랑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재미있더라고요.
예전에는 혼자 가서 나름대로 자유를 즐기기도 했지만, 확실히 남자들끼리 뭉쳐서 작정하고 노니까
분위기부터가 다르고 즐길 수 있는 폭도 훨씬 넓어져서 이번 여행은 그야말로 대성공이었습니다.
4박 5일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알차게 놀고 왔네요.
돈이 없다보니 풀빌라가 아닌 일반 호텔로 예약하고 대신 이동하기 편하게 차량만 신청하고 갔거든요 ㅎㅎ
공항에 픽업 차량이 마중 나와 있었는데, 좁아터진 택시가 아니라 아주 널찍하고 푹신한 대형 차량이 와서
남자들끼리 부대끼지 않고 아주 쾌적하게 숙소까지 이동했습니다.
말도 안 통하는 타지에서 어디로 가야 하나 헤맬 필요 없이, 가이드가 짜준 일정대로 몸만 맡기면 되니까
노는 데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어서 정말 편하더라고요.
숙소는 혼숙 가능한 호텔을 실장님이 추천해주셔서 무난한 4성급 호텔로 잡았는데, 시설도 깨끗하고 서비스도 나쁘지 않아서 불편함 없이 잘 지냈습니다.
사실 풀빌라를 가볼까 고민도 했었지만, 이번엔 낮에 관광이랑 휴양도 좀 섞을 계획이라 호텔로 결정했거든요.
그래도 다낭 밤문화의 꽃이라는 가라오케, 마사지까지 패키지에 다 넣어둬서 아쉬울 틈은 없었습니다.
물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영화 속 한 장면처럼 풀빌라에서 며칠 제대로 굴러보고 싶다는 생각은 여전히 남아있네요.
낮에는 주로 미케비치 쪽에서 물놀이도 하고 저렴한 건전 마사지 받으면서 몸도 풀고, 맛집 투어 하면서 배를 든든하게 채웠습니다.
그러다 해가 뉘엿뉘엿 지기 시작하면 바로 한강 번화가 쪽으로 넘어가서 본격적인 밤을 즐겼죠.
다낭 여행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게 마사지인데, 저희는 이번에 '돈키호테'라는 곳을 다녀왔어요.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은 제가 직접 아가씨를 선택할 수 있는 초이스 시스템이었습니다.
솔직히 동남아 친구들에 대해 외모 기대를 크게 안 했었는데, 막상 보니까 다들 얼굴도 작고 귀염상인 데다 몸매가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한 15명 정도 되는 친구들 중에서 제 스타일인 친구를 골라 룸으로 안내받았는데,
처음부터 제 마음을 사로잡은 친구라 그런지 마사지 받는 내내 묘한 설렘이 느껴지더라고요.
기술도 좋고 마인드도 서글서글해서 정말 만족스러웠고, 가성비가 워낙 좋아서 일정 중에 두 번이나 방문했을 정도입니다.
가라오케는 '넘버원'이라는 곳으로 갔는데, 한국이랑은 또 다른 화려하고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아주 이색적이었습니다.
여기서도 아가씨 초이스가 가능한데, 팁이라면 무조건 일찍 가는 게 장땡이더라고요.
저희도 오후 5시 반쯤 도착했는데, 이른 시간인데도 도착한 팀들이 꽤 많았습니다.
저는 모델처럼 쭉 뻗은 스타일의 친구랑 파트너가 됐는데, 성격도 좋고 잘 웃어줘서 노는 내내 옆에서 정말 잘 챙겨주더라고요.
제 일행 중 한 명은 말은 안 통해도 얼굴이 너무 예뻐서 대만족이라며 입이 귀에 걸려 있었습니다.
술이랑 안주도 넉넉히 차려져서 흥겹게 놀다가, 이 친구들을 에코걸로 24시간 풀타임으로 데리고 나가기로 하고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확실히 이 친구들이랑 노는 게 이번 여행의 핵심이었던 것 같아요.
마트 들러서 이것저것 먹거리 사가지고 호텔 가서 술 한잔 더 하면서 노는데, 해외라 그런지 주변 눈치 안 보고 정말 화끈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도 저희 노는 거에 맞춰서 아주 적극적으로 반응해 주고, 밤새도록 스킨십부터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맞춰줘서 정말 꿈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국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그 해방감과 에너지가 아직도 생생하네요.
이번 다낭 여행은 정말이지 남자들의 로망을 제대로 채워준 최고의 시간이었습니다.
조만간 일행들과 시간 맞춰서 풀빌라로 다시 올 예정입니다 ㅎㅎ
예전에는 혼자 가서 나름대로 자유를 즐기기도 했지만, 확실히 남자들끼리 뭉쳐서 작정하고 노니까
분위기부터가 다르고 즐길 수 있는 폭도 훨씬 넓어져서 이번 여행은 그야말로 대성공이었습니다.
4박 5일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알차게 놀고 왔네요.
돈이 없다보니 풀빌라가 아닌 일반 호텔로 예약하고 대신 이동하기 편하게 차량만 신청하고 갔거든요 ㅎㅎ
공항에 픽업 차량이 마중 나와 있었는데, 좁아터진 택시가 아니라 아주 널찍하고 푹신한 대형 차량이 와서
남자들끼리 부대끼지 않고 아주 쾌적하게 숙소까지 이동했습니다.
말도 안 통하는 타지에서 어디로 가야 하나 헤맬 필요 없이, 가이드가 짜준 일정대로 몸만 맡기면 되니까
노는 데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어서 정말 편하더라고요.
숙소는 혼숙 가능한 호텔을 실장님이 추천해주셔서 무난한 4성급 호텔로 잡았는데, 시설도 깨끗하고 서비스도 나쁘지 않아서 불편함 없이 잘 지냈습니다.
사실 풀빌라를 가볼까 고민도 했었지만, 이번엔 낮에 관광이랑 휴양도 좀 섞을 계획이라 호텔로 결정했거든요.
그래도 다낭 밤문화의 꽃이라는 가라오케, 마사지까지 패키지에 다 넣어둬서 아쉬울 틈은 없었습니다.
물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영화 속 한 장면처럼 풀빌라에서 며칠 제대로 굴러보고 싶다는 생각은 여전히 남아있네요.
낮에는 주로 미케비치 쪽에서 물놀이도 하고 저렴한 건전 마사지 받으면서 몸도 풀고, 맛집 투어 하면서 배를 든든하게 채웠습니다.
그러다 해가 뉘엿뉘엿 지기 시작하면 바로 한강 번화가 쪽으로 넘어가서 본격적인 밤을 즐겼죠.
다낭 여행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게 마사지인데, 저희는 이번에 '돈키호테'라는 곳을 다녀왔어요.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은 제가 직접 아가씨를 선택할 수 있는 초이스 시스템이었습니다.
솔직히 동남아 친구들에 대해 외모 기대를 크게 안 했었는데, 막상 보니까 다들 얼굴도 작고 귀염상인 데다 몸매가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한 15명 정도 되는 친구들 중에서 제 스타일인 친구를 골라 룸으로 안내받았는데,
처음부터 제 마음을 사로잡은 친구라 그런지 마사지 받는 내내 묘한 설렘이 느껴지더라고요.
기술도 좋고 마인드도 서글서글해서 정말 만족스러웠고, 가성비가 워낙 좋아서 일정 중에 두 번이나 방문했을 정도입니다.
가라오케는 '넘버원'이라는 곳으로 갔는데, 한국이랑은 또 다른 화려하고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아주 이색적이었습니다.
여기서도 아가씨 초이스가 가능한데, 팁이라면 무조건 일찍 가는 게 장땡이더라고요.
저희도 오후 5시 반쯤 도착했는데, 이른 시간인데도 도착한 팀들이 꽤 많았습니다.
저는 모델처럼 쭉 뻗은 스타일의 친구랑 파트너가 됐는데, 성격도 좋고 잘 웃어줘서 노는 내내 옆에서 정말 잘 챙겨주더라고요.
제 일행 중 한 명은 말은 안 통해도 얼굴이 너무 예뻐서 대만족이라며 입이 귀에 걸려 있었습니다.
술이랑 안주도 넉넉히 차려져서 흥겹게 놀다가, 이 친구들을 에코걸로 24시간 풀타임으로 데리고 나가기로 하고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확실히 이 친구들이랑 노는 게 이번 여행의 핵심이었던 것 같아요.
마트 들러서 이것저것 먹거리 사가지고 호텔 가서 술 한잔 더 하면서 노는데, 해외라 그런지 주변 눈치 안 보고 정말 화끈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도 저희 노는 거에 맞춰서 아주 적극적으로 반응해 주고, 밤새도록 스킨십부터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맞춰줘서 정말 꿈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국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그 해방감과 에너지가 아직도 생생하네요.
이번 다낭 여행은 정말이지 남자들의 로망을 제대로 채워준 최고의 시간이었습니다.
조만간 일행들과 시간 맞춰서 풀빌라로 다시 올 예정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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