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도서관 방문 후기....... 1박2일 초단기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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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날씨가 겁나게 추워서 코찔찔 흘리면서 오전 뱅기 타고 다낭에  낮 12시30분쯤 도착.
마중 나오신 실장님과 조우
차량이동중에 상태 괜찮은 곳으로 간곡히 부탁함.

제발 얇은책.. 신간도서 많은 곳으로..

비장한 눈으로 알겠다는 대답과 함께 추천해주신 넘버원도서관

픽업차량을 타고 해당 도서관에 6시쯤 입장
6:30분부터 시작한다고 해서 유튭보다가 서고로 가자고 해서 이동
아... 신간도 있고 구간도 있고....
일단 신간인듯해 보이는 책 선택하고 다시 대여실로 이동
역시 신간인듯한 냄새가 솔솔~
헌대 언어 패치가 전혀 안되서 바로 반납. 아... 신간인듯했는데 아쉽.....
체인지 하니까 히이잉 하고 나가는데 쫌 귀여워서 웃음이 나옴

다시 2트... 
이번에는 신간은 아닌데 전반적으로 상태가 괜찮은 책 선택하고
음주가무를 1시간정도 즐기다가 대여비 내고 외출.

용다리도 보고 야시장도 구경하며 놀다가 저녁 9시반쯤 아지트로 이동
아지트에서 맥주를 더 마시려고 했지만 혼자 표지를 벗고 씻으러 감

말릴 틈도 없이...

ㄲ이 씻는 와중에 혼자 대기하기도 뻘쭘해서 이리저리 몰래 훌터봤는데 역시 좋았듬.

알고보니 신간 책이라 그런지 뭔가 어설프지만 어짜겠음 ㅎㅎ
어렵게  완독하고 휴식하는데 오늘은 체력이 안좋아서 3독은 포기 함.

이 유익하지 못한 책을 우짜누..

왕복 30분 걸리는데 책갈피 세번 꽂지 못해 아쉬웠다..

아침에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자기한텐 2년된 아동도서가 있다고

하는데 뭔가 짠한 마음에 까까 사멕이라고 50만동주고 보냄.

실장형이 나에게 신간 책을 주면서 반납할때 차비 챙겨주라고 한 이유를 알듯 ㅋㅋㅋ

차후에도 넘버원도서관 재방 결정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공항으로 이동.

다음에도 신간도서를 볼 수있기를 기약하면서.. 고민이 깊은 밤이다.

이상은 1박2일 코스로 올빼미 투어를 즐기고 온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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