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 쑥맥 친구들과 즐긴 5베드룸 풀빌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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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포함 친구 5명이서 다낭으로 '인생 여행' 제대로 찍고 온 후기를 써볼가 합니다. 저희가 다들 쑥맥이다보니 유흥에 대해서 아는게 없다보니 가기 전에는 어디가 진짜 핫한지 몰라서 헤맸는데, '밤전' 사이트에서 남겨주신 주옥같은 정보와 후기들 덕분에 내상 하나 없이 완벽한 럭셔리 라이프를 즐기고 왔습니다.
처음 다낭 공항에 도착해서 예약된 차량을 타고 우리만의 5베드룸 풀빌라에 입성하는데, 대문을 여는 순간 남자 5명이 전부 "미쳤다!"를 연발했습니다. 5명이서 각자 화장실 딸린 큰 방 하나씩 차지하고도 거실이 어찌나 넓은지, 거기에 3층인데도 엘베가 있고 사우나 시설까지...;;;
비록 우리끼리만 사용하는데 너무 과분한 빌라 같기도 하지만 대형 인피니티 풀을 보니까 이게또 돈이 아깝지는 않구나 싶더라고요. 첫날은 일단 짐 풀고 가볍게 시내 나가서 현지 음식도 먹고 관광도 하면서 내일을 위해서 몸보신도 하면서 전열을 가다듬었죠.
드디어 대망의 둘째 날! 밤전에서 추천받은 가라오케 예약을 확인하고 전원 출동했습니다. 실장님이 저희 5명의 취향을 어찌나 잘 파악했는지, 문이 열리고 들어오는 에이스들을 보는데 다들 입꼬리가 귀에 걸리더라고요 ㅎㅎㅎ. 각자 마음에 쏙 드는 파트너 하나씩 옆에 끼고 다시 풀빌라로 복귀했습니다. 빌라 조명 딱 켜놓고 수영장에서 파트너들이랑 시원한 맥주 한잔하는데, 와... 여분으로 가지고 온 티셔츠를 줬더니 어느새 갈아 입고 제 품에 안겨서 애교 부리는 파트너를 보니까 첫날의 피로가 싹 가시는 기분이었습니다. 술도 적당히 마시고 겜도 하다가 각자 파트너 손잡고 방으로 흩어지는데, 파트너와의 뜨거운 로맨스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셋째 날에는 전날 파트너들을 다시 불러서 함께 바나힐도 다니면서 정말 연인처럼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예쁜 친구들이 옆에서 팔짱 끼고 챙겨주니까 지나가는 관광객들이 다 부러운 눈으로 쳐다보더라고요. 그리고 저녁엔 빌라로 돌아와서 그랩으로 배달 음식 잔뜩 시켜놓고 우리끼리 오붓하게 술 파티를 벌였죠. 확실히 풀빌라라는 프라이빗한 공간이 있으니까 애들도 마음을 더 빨리 열고 분위기도 훨씬 진득해지더라고요.
그리고 마지막 날 밤! "마지막인데 끝장을 보자"는 생각으로 다시 한번 초이스를 하기 위해 가라오케를 방문했습니다. 이번엔 어제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더 화끈하고 잘 노는 친구들로 전원 교체해서 초이스했지요 ㅎㅎㅎ. 빌라에 도착하자마자 음악 빵빵하게 틀고 마지막 BBQ파티를 조지는데, 겜임도 하고 장난치다 보니 어느새 밤이 깊어지더라고요. 파트너도 더 적극적으로 반응해 줘서 정말 인생 역대급으로 뜨거운 밤을 보냈습니다.
오늘 아침 체크아웃을 하는데, 4박 내내 즐겼던 이 공간을 떠나려니 다들 발걸음이 안 떨어져서 혼났습니다. "진짜 다시 꼭 온다"는 말만 수백 번 한 것 같네요. 왜 이런 유흥을 진작에 몰랐는지 아쉬움이 크더군요...
조만간 이 뜨거웠던 기억 되살리러 또 비행기 티켓 끊을 것 같네요. 다들 다낭에서 뵙겠습니다!
처음 다낭 공항에 도착해서 예약된 차량을 타고 우리만의 5베드룸 풀빌라에 입성하는데, 대문을 여는 순간 남자 5명이 전부 "미쳤다!"를 연발했습니다. 5명이서 각자 화장실 딸린 큰 방 하나씩 차지하고도 거실이 어찌나 넓은지, 거기에 3층인데도 엘베가 있고 사우나 시설까지...;;;
비록 우리끼리만 사용하는데 너무 과분한 빌라 같기도 하지만 대형 인피니티 풀을 보니까 이게또 돈이 아깝지는 않구나 싶더라고요. 첫날은 일단 짐 풀고 가볍게 시내 나가서 현지 음식도 먹고 관광도 하면서 내일을 위해서 몸보신도 하면서 전열을 가다듬었죠.
드디어 대망의 둘째 날! 밤전에서 추천받은 가라오케 예약을 확인하고 전원 출동했습니다. 실장님이 저희 5명의 취향을 어찌나 잘 파악했는지, 문이 열리고 들어오는 에이스들을 보는데 다들 입꼬리가 귀에 걸리더라고요 ㅎㅎㅎ. 각자 마음에 쏙 드는 파트너 하나씩 옆에 끼고 다시 풀빌라로 복귀했습니다. 빌라 조명 딱 켜놓고 수영장에서 파트너들이랑 시원한 맥주 한잔하는데, 와... 여분으로 가지고 온 티셔츠를 줬더니 어느새 갈아 입고 제 품에 안겨서 애교 부리는 파트너를 보니까 첫날의 피로가 싹 가시는 기분이었습니다. 술도 적당히 마시고 겜도 하다가 각자 파트너 손잡고 방으로 흩어지는데, 파트너와의 뜨거운 로맨스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셋째 날에는 전날 파트너들을 다시 불러서 함께 바나힐도 다니면서 정말 연인처럼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예쁜 친구들이 옆에서 팔짱 끼고 챙겨주니까 지나가는 관광객들이 다 부러운 눈으로 쳐다보더라고요. 그리고 저녁엔 빌라로 돌아와서 그랩으로 배달 음식 잔뜩 시켜놓고 우리끼리 오붓하게 술 파티를 벌였죠. 확실히 풀빌라라는 프라이빗한 공간이 있으니까 애들도 마음을 더 빨리 열고 분위기도 훨씬 진득해지더라고요.
그리고 마지막 날 밤! "마지막인데 끝장을 보자"는 생각으로 다시 한번 초이스를 하기 위해 가라오케를 방문했습니다. 이번엔 어제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더 화끈하고 잘 노는 친구들로 전원 교체해서 초이스했지요 ㅎㅎㅎ. 빌라에 도착하자마자 음악 빵빵하게 틀고 마지막 BBQ파티를 조지는데, 겜임도 하고 장난치다 보니 어느새 밤이 깊어지더라고요. 파트너도 더 적극적으로 반응해 줘서 정말 인생 역대급으로 뜨거운 밤을 보냈습니다.
오늘 아침 체크아웃을 하는데, 4박 내내 즐겼던 이 공간을 떠나려니 다들 발걸음이 안 떨어져서 혼났습니다. "진짜 다시 꼭 온다"는 말만 수백 번 한 것 같네요. 왜 이런 유흥을 진작에 몰랐는지 아쉬움이 크더군요...
조만간 이 뜨거웠던 기억 되살리러 또 비행기 티켓 끊을 것 같네요. 다들 다낭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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