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밤문화 드디어 경험해 봤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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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친구들이랑 다낭 다녀온 건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사실 처음에는 그냥 티켓이 싸게 나왔길래 아무 생각 없이 예매한 거였거든요.
그러다 다낭 밤문화가 그렇게 핫하다는 소문을 듣고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우리도 한 번 제대로 놀아보자 해서 풀빌라 코스로 결정했죠.
호텔도 알아봤는데 저희처럼 인원이 네 명 정도 되면 그냥 풀빌라 잡는 게 가성비 면에서도 훨씬 낫더라고요.
그리고 풀빌라 업체도 정말 많아서 고르기 힘들었는데 저희는 작년에 알게된 실장형님을 통해 진행했거든요.
예약할 때 예약금도 있어서 살짝 번거롭나 싶었는데, 막상 겪어보니 오히려 그게 더 확실하고 안전한 느낌이라 믿음이 갔어요.
특히나 요즘 베트남 현지 업체들 중에 외국인들 상대로 불법이라며 으름장 놓고 돈 뜯어가는 경우도 있다는 글을 봐서 좀 겁났거든요.
그래서 조금 비용이 더 들더라도 마음 편하게 한국분이 운영하는 곳으로 골랐는데 결과적으로 정말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공항에 내리자마자 픽업 차량이 딱 대기하고 있어서 그대로 타고 숙소로 들어갔는데, 그때부터 진짜 본격적인 시작이더라고요.
숙소는 깡촌에 있는 그런 모텔 같은 느낌이 아니라 정말 예쁘고 프라이빗한 펜션 느낌이라 우리끼리 눈치 안 보고 놀기 딱 좋았어요.
술이나 안주 같은 것도 실장형님한테 연락하면 바로바로 해결해 주시고, 심지어 담배나 액상 전담 같은 것도 현지에서 다 구할 수 있어서
진짜 몸만 가도 될 정도였습니다.
사실 베트남이 액상 전담이 금지라 안가지고 가서 실장형님께 부탁했는데 맛도 다양하고 이색적인 게 많아서 골라 피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노는 분위기 타다 보면 담배 소모량이 엄청나니 미리 넉넉히 챙겨두시는 게 좋습니다. ㅎㅎ
그리고 에코걸들도 사진으로 봤을 때보다 훨씬 괜찮아서 놀랐습니다.
동남아 애들은 다 피부가 까무잡잡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하얗고 키 큰 슬렌더 친구들이 많더라고요.
물론 제 개인적인 취향은 좀 더 볼륨감 있는 스타일이라 그 부분은 살짝 아쉬웠지만, 그래도 다들 외모가 수준급이라 금방 기분 좋아졌습니다.
한국어 좀 하는 애들이랑 전혀 못 하는 애들을 섞어서 불렀는데, 사실 노는 데 언어가 뭐가 중요하겠어요.
간단한 오빠 소리나 의성어만 섞어도 분위기 금방 무르익고, 다들 싹싹하게 잘 맞춰줘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통성명 끝나자마자 바로 술게임 들어가서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는데,
풀빌라라 그런지 진짜 누가 뭐라 하는 사람 없이 자유롭게 놀 수 있다는 게 최고의 장점이었어요.
실장형님이 나중에 저희보고 신사적으로 놀았다고 하시는 거 보고 '아, 다른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노는 걸까' 싶어서 좀 궁금해지기도 하더라고요.
정말 영상에서나 보던 상황들이 눈앞에서 펼쳐지는데 진짜 뿅간다는 표현이 딱 맞을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은 정말 내추럴하게 어린 친구들이랑 제대로 힐링하고 온 기분이라 조만간 또 한 번 기회를 만들어볼까 생각 중입니다.
사실 처음에는 그냥 티켓이 싸게 나왔길래 아무 생각 없이 예매한 거였거든요.
그러다 다낭 밤문화가 그렇게 핫하다는 소문을 듣고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우리도 한 번 제대로 놀아보자 해서 풀빌라 코스로 결정했죠.
호텔도 알아봤는데 저희처럼 인원이 네 명 정도 되면 그냥 풀빌라 잡는 게 가성비 면에서도 훨씬 낫더라고요.
그리고 풀빌라 업체도 정말 많아서 고르기 힘들었는데 저희는 작년에 알게된 실장형님을 통해 진행했거든요.
예약할 때 예약금도 있어서 살짝 번거롭나 싶었는데, 막상 겪어보니 오히려 그게 더 확실하고 안전한 느낌이라 믿음이 갔어요.
특히나 요즘 베트남 현지 업체들 중에 외국인들 상대로 불법이라며 으름장 놓고 돈 뜯어가는 경우도 있다는 글을 봐서 좀 겁났거든요.
그래서 조금 비용이 더 들더라도 마음 편하게 한국분이 운영하는 곳으로 골랐는데 결과적으로 정말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공항에 내리자마자 픽업 차량이 딱 대기하고 있어서 그대로 타고 숙소로 들어갔는데, 그때부터 진짜 본격적인 시작이더라고요.
숙소는 깡촌에 있는 그런 모텔 같은 느낌이 아니라 정말 예쁘고 프라이빗한 펜션 느낌이라 우리끼리 눈치 안 보고 놀기 딱 좋았어요.
술이나 안주 같은 것도 실장형님한테 연락하면 바로바로 해결해 주시고, 심지어 담배나 액상 전담 같은 것도 현지에서 다 구할 수 있어서
진짜 몸만 가도 될 정도였습니다.
사실 베트남이 액상 전담이 금지라 안가지고 가서 실장형님께 부탁했는데 맛도 다양하고 이색적인 게 많아서 골라 피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노는 분위기 타다 보면 담배 소모량이 엄청나니 미리 넉넉히 챙겨두시는 게 좋습니다. ㅎㅎ
그리고 에코걸들도 사진으로 봤을 때보다 훨씬 괜찮아서 놀랐습니다.
동남아 애들은 다 피부가 까무잡잡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하얗고 키 큰 슬렌더 친구들이 많더라고요.
물론 제 개인적인 취향은 좀 더 볼륨감 있는 스타일이라 그 부분은 살짝 아쉬웠지만, 그래도 다들 외모가 수준급이라 금방 기분 좋아졌습니다.
한국어 좀 하는 애들이랑 전혀 못 하는 애들을 섞어서 불렀는데, 사실 노는 데 언어가 뭐가 중요하겠어요.
간단한 오빠 소리나 의성어만 섞어도 분위기 금방 무르익고, 다들 싹싹하게 잘 맞춰줘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통성명 끝나자마자 바로 술게임 들어가서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는데,
풀빌라라 그런지 진짜 누가 뭐라 하는 사람 없이 자유롭게 놀 수 있다는 게 최고의 장점이었어요.
실장형님이 나중에 저희보고 신사적으로 놀았다고 하시는 거 보고 '아, 다른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노는 걸까' 싶어서 좀 궁금해지기도 하더라고요.
정말 영상에서나 보던 상황들이 눈앞에서 펼쳐지는데 진짜 뿅간다는 표현이 딱 맞을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은 정말 내추럴하게 어린 친구들이랑 제대로 힐링하고 온 기분이라 조만간 또 한 번 기회를 만들어볼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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