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스파 또 다른 맛이 있네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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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군대 동기 셋이서 다낭으로 놀러 갔는데 망할....
주 목적이 vip업소 순례였는데 하필이면 대부분의 업소가 단속때문에 영업을 안하다데요 ㅠㅠㅠㅠㅠㅠㅠㅠ
포기하고 관광이나 하려고 했는데 애플은 단속하고 상관없이 영업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실장님께 예약을 요청했으나..... 대기가 엄청나네요....
결국 낮에 가려던 계획을 포기하고 저녁 늦은 시간만 가능하다고 해서 저녁 9시쯤 예약을 부탁드리고 다녀왔습니다.
우리 나이대엔 원래 마사지 같은 거 별 관심 없고 오로지 색다른 경험이 목적이라 ㅋㅋ
우선 여기는 이름부터 '애플티'라고 하니까 뭔가 상큼한 게 있을 것 같아서
애들이랑 호텔에서 뒹굴다가 예약 시간에 맞춰서 갔는데 일단 들어가자마자 풍기는 분위기가 일반 스파랑은 결이 다르네요...;;;;
완전 힙하고 세련된 느낌인데 거기서 일하는 꽁가이들이 그 사과 같은(?) 유니폼 입고 돌아다니는데 와... ㄹㅇ 폼 미쳤네요 ㅋㅋㅋㅋ
우리 셋 다 눈 돌아가서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번호 고르는데 진짜 이건 인생 최대의 난제였음 ㅋㅋㅋㅋ
결국 각자 취향대로 픽하고 방으로 흩어지는데 복도에서 애들이랑 눈 마주치니까 다들 입이 귀에 걸려있더라고요
내가 고른 꽁가이는 진짜 딱 20대 초반 느낌에 피부가 무슨 찹쌀떡마냥 하얘서 만지면 톡 터질 것 같은 비주얼이였네요.
방 들어가서 샤워하는데 얘가 직접 씻겨주면서 살짝살짝 터치 들어오는데 와...
진짜 20대 건강한 남정네 심장이 버티질 못하겠더라고 ㄷㄷㄷㄷ
귓가에 대고 "오빠, 귀여워~" 하는데 거기서 이미 멘탈 바사삭임 ㅋㅋㅋㅋ
본격적으로 마사지 시작되는데 이건 뭐 마사지가 아니라 거의 예술의 경지더군요.
애플티만의 그 끈적한 오일이랑 꽁가이의 부드러운 살결이 내 몸 위에서 춤을 추는데 ㄹㅇ 극락 가는 줄 알았어요 ㅋㅋㅋㅋ
40대 형님들 후기 보면 '로맨스'라고 하던데 우리 같은 20대한테는 이건 그냥 '전투' 그 잡채임 ㅋㅋㅋㅋ
걔가 내 위로 올라타서 온몸으로 압박하면서 비벼대는데 진짜 킹받게 좋아서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중간중간 묘한 기류 흐르면서 손길이 점점 깊숙한 곳으로 들어오는데 와...
다낭 와서 제일 잘한 선택이라는 확신이 딱 들었지만 ㅋㅋㅋㅋ
결국 그 짜릿한 피니시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하고 나니까 진짜 세상 모든 고민이 다 사라지는 기분?
여기는 일반 vip업소와는 다르게 연애는 안되고 마무리는 입으로만 가능합니다 ㅋㅋㅋㅋ
다 하고 나서 꽁가이가 안아주면서 "내일 또 와~" 하는데 진짜 그 자리에서 비행기 표 취소하고 다낭에 말뚝 박고 싶더라니까요 ㅋㅋㅋㅋ
방에서 나와서 친구 놈들 보니까 다들 다리가 후들거리는지 벽 짚고 나오고 난리도 아님 ㅋㅋㅋㅋ
우리끼리 모여서 "야, 너 걔 어땠냐?", "내 꽁가이가 훨씬 대박임" 이러면서 썰 푸는데 진짜 밤새도록 해도 모자랄 판이었였네요 ㅋㅋㅋㅋ
애플티스파는 진짜 색다른 경험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무조건 가봐야 돼요 형님들.
그 상큼한 비주얼에 그렇지 못한 화끈한 서비스... ㄹㅇ 반전 매력 오지니까요 ㅋㅋㅋㅋ
우리 셋 다 숙소 돌아오는 택시 안에서 서로 뒷담화하는데 웃기더군욬ㅋㅋ
단속때문에 우연히 간 업소지만 나름 괜찮았네요 ~
아쉬운건 욕조에 물이 안뜨거워서 감기 걸릴뻔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지금도 그 사과 같은 꽁가이 손길 생각나서 미치겠네요 ㅋㅋㅋㅋ
주 목적이 vip업소 순례였는데 하필이면 대부분의 업소가 단속때문에 영업을 안하다데요 ㅠㅠㅠㅠㅠㅠㅠㅠ
포기하고 관광이나 하려고 했는데 애플은 단속하고 상관없이 영업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실장님께 예약을 요청했으나..... 대기가 엄청나네요....
결국 낮에 가려던 계획을 포기하고 저녁 늦은 시간만 가능하다고 해서 저녁 9시쯤 예약을 부탁드리고 다녀왔습니다.
우리 나이대엔 원래 마사지 같은 거 별 관심 없고 오로지 색다른 경험이 목적이라 ㅋㅋ
우선 여기는 이름부터 '애플티'라고 하니까 뭔가 상큼한 게 있을 것 같아서
애들이랑 호텔에서 뒹굴다가 예약 시간에 맞춰서 갔는데 일단 들어가자마자 풍기는 분위기가 일반 스파랑은 결이 다르네요...;;;;
완전 힙하고 세련된 느낌인데 거기서 일하는 꽁가이들이 그 사과 같은(?) 유니폼 입고 돌아다니는데 와... ㄹㅇ 폼 미쳤네요 ㅋㅋㅋㅋ
우리 셋 다 눈 돌아가서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번호 고르는데 진짜 이건 인생 최대의 난제였음 ㅋㅋㅋㅋ
결국 각자 취향대로 픽하고 방으로 흩어지는데 복도에서 애들이랑 눈 마주치니까 다들 입이 귀에 걸려있더라고요
내가 고른 꽁가이는 진짜 딱 20대 초반 느낌에 피부가 무슨 찹쌀떡마냥 하얘서 만지면 톡 터질 것 같은 비주얼이였네요.
방 들어가서 샤워하는데 얘가 직접 씻겨주면서 살짝살짝 터치 들어오는데 와...
진짜 20대 건강한 남정네 심장이 버티질 못하겠더라고 ㄷㄷㄷㄷ
귓가에 대고 "오빠, 귀여워~" 하는데 거기서 이미 멘탈 바사삭임 ㅋㅋㅋㅋ
본격적으로 마사지 시작되는데 이건 뭐 마사지가 아니라 거의 예술의 경지더군요.
애플티만의 그 끈적한 오일이랑 꽁가이의 부드러운 살결이 내 몸 위에서 춤을 추는데 ㄹㅇ 극락 가는 줄 알았어요 ㅋㅋㅋㅋ
40대 형님들 후기 보면 '로맨스'라고 하던데 우리 같은 20대한테는 이건 그냥 '전투' 그 잡채임 ㅋㅋㅋㅋ
걔가 내 위로 올라타서 온몸으로 압박하면서 비벼대는데 진짜 킹받게 좋아서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중간중간 묘한 기류 흐르면서 손길이 점점 깊숙한 곳으로 들어오는데 와...
다낭 와서 제일 잘한 선택이라는 확신이 딱 들었지만 ㅋㅋㅋㅋ
결국 그 짜릿한 피니시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하고 나니까 진짜 세상 모든 고민이 다 사라지는 기분?
여기는 일반 vip업소와는 다르게 연애는 안되고 마무리는 입으로만 가능합니다 ㅋㅋㅋㅋ
다 하고 나서 꽁가이가 안아주면서 "내일 또 와~" 하는데 진짜 그 자리에서 비행기 표 취소하고 다낭에 말뚝 박고 싶더라니까요 ㅋㅋㅋㅋ
방에서 나와서 친구 놈들 보니까 다들 다리가 후들거리는지 벽 짚고 나오고 난리도 아님 ㅋㅋㅋㅋ
우리끼리 모여서 "야, 너 걔 어땠냐?", "내 꽁가이가 훨씬 대박임" 이러면서 썰 푸는데 진짜 밤새도록 해도 모자랄 판이었였네요 ㅋㅋㅋㅋ
애플티스파는 진짜 색다른 경험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무조건 가봐야 돼요 형님들.
그 상큼한 비주얼에 그렇지 못한 화끈한 서비스... ㄹㅇ 반전 매력 오지니까요 ㅋㅋㅋㅋ
우리 셋 다 숙소 돌아오는 택시 안에서 서로 뒷담화하는데 웃기더군욬ㅋㅋ
단속때문에 우연히 간 업소지만 나름 괜찮았네요 ~
아쉬운건 욕조에 물이 안뜨거워서 감기 걸릴뻔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지금도 그 사과 같은 꽁가이 손길 생각나서 미치겠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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