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 가라오케 혼자 다녀왔네요 ㅋㅋㅋ
본문
이번에 혼자 다낭 다녀오면서 느낀 건데 여행은 역시 솔플이 진리네요 ㅋㅋㅋㅋ
예전에는 친구들이랑 시간 맞추고 어디 갈지 정하느라 스트레스 오지게 받았는데
이제는 그냥 내 맘대로 내 꼴리는 대로 다닐 수 있으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낮에는 카지노 가서 칩 좀 만지면서 스릴 좀 즐기고 미케비치에서 세상 편하게 쉬니까 이게 진짜 인생인가 싶더군요 ㅎㅎ
근데 밤이 되니까 슬슬 심심해지고 밑에서부터 유흥의 본능이 막 꿈틀대는데 어쩔수 없이 친구넘 찬스 썼네요.
친구 놈이 카톡으로 "야, 거기 넘버원 가라오케 물 좋다더라" 하길래 걍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충동적으로 준비 ㅋㅋㅋ
안그래도 오전에 한시장에 나갔다가 우연히 받은 명함이 넘버원 부장님이라 바로 톡 때렸죠 ㅎㅎ
혼자라 예약 안 될 줄 알았는데 운 좋게 예약이 된다길래 5시30분쯤 갔네요.
가라오케는 초이스 순번이 중요한 거 알죠?
늦게 가면 에이스들 다 팔려나가니까 ㅋㅋㅋㅋ 근데 넘버원은 진짜 픽업 서비스부터가 남다르더라고.
혼자 있는데도 내 숙소 앞까지 차 보내줘서 아주 상전 대접 받으면서 편하게 이동했어요 ㄷㄷㄷㄷ
도착해서 장부장님과 만나서 방으로 안내받고 코코넛커피도 서비스로 주셔서 맛나게 마시면서 이런저런 참고될 사항을 들었죠.
초이스 시간이 되서 장부장님 따라 아가씨들 대기실 문 열었는데 와...
ㄹㅇ 미쳤다 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내 눈앞에 꽁가이들이 앉아있는데 대충 세어봐도 5~60명은 넘어 보였어 ㅋㅋㅋㅋ
진짜 눈이 어질어질해서 누굴 골라야 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졌죠 ㅋㅋ
물론 다 모델급은 아니지만 상위 애들은 진짜 한국 길거리에서 봐도 번호 따고 싶을 정도로 좋았어요.
다들 높은 힐 신고 각선미 뽐내면서 서있거나 앉아 있는데 걍 당장이라도 만져보고 싶어서 미치겠더라고 ㅋㅋㅋㅋ
그중에서도 유독 반짝이 옷 입고 사근사근하게 웃는 애가 하나 있었는데 딱 봐도 텐션 좋아 보여서 바로 걔로 픽하고 방으로 들어갔네요.
은은한 향수향에 취하기도 했지만 우선 깔끔해서 일단 합격!
걔가 옆에 딱 붙어서 "오빠~" 하면서 술 따라주고 애교 부리는데 와... 40대 아재 심장 바운스 오지게 오더라고 ㅋㅋㅋㅋ
확실히 애들이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찌든 느낌 하나도 없고 텐션이 우주 끝까지 가 있네요.
나 혼자서 막 신나서 노니까 분위기 끊길 틈이 없더라고요.
한 2시간 넘게 술 마시고 노래 부르고 걔랑 끈적하게 붙어서 놀다 보니까 이건 도저히 참을 수가 없겠더군요 ㅋㅋㅋㅋ
그래서 바로 호텔로 같이 이동했네요. 호텔 도착해서 내가 "나 좀 씻겨줘" 했더니 걔가 부끄러워하면서도 "오케이~" 하는 거야 ㅋㅋㅋㅋ
욕실 들어가서 그 탄력 있는 몸매의 꽁가이가 내 온몸을 구석구석 씻겨주고 부드러운 손길로 만져주는데...
하... 형님들, 나 진짜 그날 밤 20대 청춘으로 돌아가서 죽다 살아났다니까요 ㅋㅋㅋㅋ
밤새도록 걔랑 뒹굴면서 열기를 제대로 느꼈는데 이게 진짜 40대의 로망이지 뭐가 로망이겠어요 ㅋㅋㅋㅋㅋ
다음날 아침에 걔 보내고 나니까 온몸에 힘이 쫙 빠지면서도 입가엔 미소가 안 떠나더라고 ㅋㅋㅋㅋ
혼자 가서 남 눈치 안 보고 즐기는 게 진짜 승리자라는 걸 이번에 뼈저리게 느꼈네요.
더 늙기 전에 다낭 넘버원 가서 인생 꽁가이 한번 만나봐요~
ㄹㅇ 킹받게 행복한 밤이었네요 ㅋㅋㅋㅋ
비록 3일전이지만 오늘 밤도 그 반짝이 처자 눈빛이 아른거려서 잠이 안 오네요...ㅠㅠㅠㅠㅠㅠ
다낭은 진짜 유흥의 천국이며 사랑입니다~~~~~~
예전에는 친구들이랑 시간 맞추고 어디 갈지 정하느라 스트레스 오지게 받았는데
이제는 그냥 내 맘대로 내 꼴리는 대로 다닐 수 있으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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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밤이 되니까 슬슬 심심해지고 밑에서부터 유흥의 본능이 막 꿈틀대는데 어쩔수 없이 친구넘 찬스 썼네요.
친구 놈이 카톡으로 "야, 거기 넘버원 가라오케 물 좋다더라" 하길래 걍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충동적으로 준비 ㅋㅋㅋ
안그래도 오전에 한시장에 나갔다가 우연히 받은 명함이 넘버원 부장님이라 바로 톡 때렸죠 ㅎㅎ
혼자라 예약 안 될 줄 알았는데 운 좋게 예약이 된다길래 5시30분쯤 갔네요.
가라오케는 초이스 순번이 중요한 거 알죠?
늦게 가면 에이스들 다 팔려나가니까 ㅋㅋㅋㅋ 근데 넘버원은 진짜 픽업 서비스부터가 남다르더라고.
혼자 있는데도 내 숙소 앞까지 차 보내줘서 아주 상전 대접 받으면서 편하게 이동했어요 ㄷㄷㄷㄷ
도착해서 장부장님과 만나서 방으로 안내받고 코코넛커피도 서비스로 주셔서 맛나게 마시면서 이런저런 참고될 사항을 들었죠.
초이스 시간이 되서 장부장님 따라 아가씨들 대기실 문 열었는데 와...
ㄹㅇ 미쳤다 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내 눈앞에 꽁가이들이 앉아있는데 대충 세어봐도 5~60명은 넘어 보였어 ㅋㅋㅋㅋ
진짜 눈이 어질어질해서 누굴 골라야 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졌죠 ㅋㅋ
물론 다 모델급은 아니지만 상위 애들은 진짜 한국 길거리에서 봐도 번호 따고 싶을 정도로 좋았어요.
다들 높은 힐 신고 각선미 뽐내면서 서있거나 앉아 있는데 걍 당장이라도 만져보고 싶어서 미치겠더라고 ㅋㅋㅋㅋ
그중에서도 유독 반짝이 옷 입고 사근사근하게 웃는 애가 하나 있었는데 딱 봐도 텐션 좋아 보여서 바로 걔로 픽하고 방으로 들어갔네요.
은은한 향수향에 취하기도 했지만 우선 깔끔해서 일단 합격!
걔가 옆에 딱 붙어서 "오빠~" 하면서 술 따라주고 애교 부리는데 와... 40대 아재 심장 바운스 오지게 오더라고 ㅋㅋㅋㅋ
확실히 애들이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찌든 느낌 하나도 없고 텐션이 우주 끝까지 가 있네요.
나 혼자서 막 신나서 노니까 분위기 끊길 틈이 없더라고요.
한 2시간 넘게 술 마시고 노래 부르고 걔랑 끈적하게 붙어서 놀다 보니까 이건 도저히 참을 수가 없겠더군요 ㅋㅋㅋㅋ
그래서 바로 호텔로 같이 이동했네요. 호텔 도착해서 내가 "나 좀 씻겨줘" 했더니 걔가 부끄러워하면서도 "오케이~" 하는 거야 ㅋㅋㅋㅋ
욕실 들어가서 그 탄력 있는 몸매의 꽁가이가 내 온몸을 구석구석 씻겨주고 부드러운 손길로 만져주는데...
하... 형님들, 나 진짜 그날 밤 20대 청춘으로 돌아가서 죽다 살아났다니까요 ㅋㅋㅋㅋ
밤새도록 걔랑 뒹굴면서 열기를 제대로 느꼈는데 이게 진짜 40대의 로망이지 뭐가 로망이겠어요 ㅋㅋㅋㅋㅋ
다음날 아침에 걔 보내고 나니까 온몸에 힘이 쫙 빠지면서도 입가엔 미소가 안 떠나더라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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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늙기 전에 다낭 넘버원 가서 인생 꽁가이 한번 만나봐요~
ㄹㅇ 킹받게 행복한 밤이었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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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은 진짜 유흥의 천국이며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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