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황제투어 3박5일동안 조지고 왔네요 ㅋㅋㅋ
본문
이번 3박 5일 다낭 황제투어는 내 인생에서 절대 못 잊을 역대급 플렉스였네요 ㅋㅋㅋㅋ
남자 넷이 뭉쳐서 비행기 내릴 때까지만 해도 사실 반신반의했거든요.
근데 공항 게이트 딱 나오자마자 우리 이름 박힌 피켓 든 기사님이랑 그 번쩍번쩍한 럭셔리 리무진이 대기 타고 있는 거 보고
거기서부터 이미 게임 끝났구나 싶더라고 ㄷㄷㄷㄷ
남자 넷이서 땀 뻘뻘 흘리며 그랩 잡고 흥정하는 그딴 추태 부릴 필요 없이 에어컨 빵빵한 리무진 시트에 몸 딱 파묻고
실장형님이 미리 준비해준 시원한 맥주 한잔 들이키는 순간부터 "아, 이 맛에 돈 버는구나" 싶어서 어깨에 뽕이 이만큼 들어갔네요 ㅋㅋㅋㅋ
운전기사님이 바로 4베드 풀빌라 체크인하러 갔는데 여긴 그냥 우리들만의 아지트가 아니라 거의 성곽 수준이더라고 ㄷㄷㄷㄷ
거실이 무슨 축구장만 하고 방마다 개별 욕실 다 딸려 있어서 프라이버시 완벽 보장되는데
넷이서 각자 방 하나씩 잡고 대자로 뻗으니까 세상 부러울 게 없더라구요 ㅋㅋㅋㅋ
제일 대박인 건 거실 커튼 딱 걷으면 나오는 우리끼리만 쓰는 프라이빗 풀장인데 이게 진짜 황제투어의 꽃 아닌가요 ㅋㅋㅋ
조금 피곤했지만 후딱 샤워부터하고 바로 가라오케로 갔네요 ㅋㅋㅋㅋ
황제투어는 초이스시 우선이라고 하셔서 '넘버원' 가라오케 가서 에이스들 싹 초이스해서 빌라로 데려왔네요 ㅋㅋㅋㅋ
리무진에 다 같이 타서 오는데 그 묘한 텐션 알죠? ㅋㅋㅋㅋ
빌라 도착하자마자 실장형님이 미리 세팅해준 과일이랑 보드카 거실에 깔아놓고 노래 크게 틀었는데
언니들도 기분 업 돼서 우리랑 붙어 노는데 진짜 눈치 볼 사람 1도 없으니까 텐션이 그냥 천장 뚫어버리더라고 ㄷㄷㄷ
서로 껴안고 장난치다가 거실 소파에 앉아 술 한잔 더 하는데 진짜 그 분위기가 얼마나 뜨거웠는지 상상에 맡길게 ㅋㅋㅋㅋ
술도 어느정도 먹다보니 넷이서 각자 파트너들이랑 묘한 눈빛 주고받다가
하나둘씩 각자 방으로 흩어질 때 그 짜릿함은 레알 경험 안 해보면 모릅니다 ㅋㅋㅋㅋ
특히 넘버원 가라오케는 왜 이름이 넘버원인지 가자마자 알겠더라고 ㅋㅋㅋㅋ
실장형님이 딜을 잘 쳐놔서 우리가 무조건 1번으로 초이스 시간이 되서 50명 넘는 에이스들이 줄줄이 들어오는데
이건 무슨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인 줄 알았어요 ㅋㅋㅋㅋ
내 취향 저격하는 슬림 탄탄부터 육덕 글래머까지 라인업이 그냥 개지림 ㄷㄷㄷ
내가 픽한 애는 이름이 '나나'였는데 옆에 앉자마자 손목 스윽 잡으면서 오빠 보고 싶었다고 애교 부리는데 와...
이건 연기가 아니라 진심 같아서 심장 터지는 줄 알았다니까요 ㅋㅋㅋㅋ
넷이서 각자 파트너들이랑 술 마시면서 노래 부르고 춤추는데 룸 안 분위기가 아주 후끈후끈했어요 ㅋㅋㅋㅋ
확실히 애들 마인드가 남달라서 그런지 텐션이 안 떨어지더라고 ㅋㅋㅋㅋ
3박 5일 내내 실장형님이 손가락 하나 까딱 안 하게 동선 다 짜주고 우리가 뭐 먹고 싶다, 뭐 하고 싶다 말만 하면
리무진이 바로바로 대기 타니까 스트레스가 아예 0임 ㅋㅋㅋㅋ
둘째 날은 숙취 때문에 골골대니까 실장형님이 해장에 끝내주는 로컬 쌀국수집 딱 데려가고
바로 마사지 예약해 줘서 90분 동안 마사지 조지니까 컨디션 바로 풀충전되더군요 ㅋㅋㅋㅋ
확실히 리무진 이동이라 피로감이 전혀 없는 것도 황제투어의 숨은 장점인 것 같더군요 ㅎㅎ
마지막 날 밤에도 넘버원 한 번 더 갔는데 이번엔 더 화끈한 마인드 가진 애들로 픽 !! ㅋㅋㅋㅋ
그날 밤 빌라 거실에서 다 같이 게임하면서 벌칙으로 뽀뽀하고 난리 났었는데
진짜 우리 넷만 아는 비밀로 무덤까지 가져가야 할 정도로 화끈했죠 ㅋㅋㅋㅋ
마지막 날 귀국하기 전까지 리무진 타고 다낭 시내 한 바퀴 돌면서 기념품 사고
마지막 마사지까지 풀코스로 조지니까 한국 가기 싫어서 공항에서 발길이 안 떨어짐 ㅠㅠㅠㅠㅠ
진짜 30대 남자들끼리 뭉쳐서 인생 한 번뿐인 플렉스 제대로 해보고 싶으시면 황제투어는 무조건 정답인 거 같아요 ㅋㅋㅋㅋ
럭셔리 리무진에 4베드 풀빌라, 그리고 넘버원 가라오케 이 조합은 진짜 전설입니다 ㄷㄷㄷㄷ
돈이 아깝다는 생각 1도 안 들고 오히려 "더 열심히 벌어서 또 와야지"라는 동기부여만 확실히 받고 왔네요 ㅋㅋㅋㅋ
황제투어 고민하지 말고 파티원 구하셔서 강력 추천합니다!
레알 밤의 왕이 된 기분을 느낄 수 있을겁니다. ㅋㅋㅋㅋ
글을 쓰면서도 진짜 그 당시 온도랑 공기가 다시 느껴지는 것 같네요 ㄷㄷㄷ
남자 넷이 뭉쳐서 비행기 내릴 때까지만 해도 사실 반신반의했거든요.
근데 공항 게이트 딱 나오자마자 우리 이름 박힌 피켓 든 기사님이랑 그 번쩍번쩍한 럭셔리 리무진이 대기 타고 있는 거 보고
거기서부터 이미 게임 끝났구나 싶더라고 ㄷㄷㄷㄷ
남자 넷이서 땀 뻘뻘 흘리며 그랩 잡고 흥정하는 그딴 추태 부릴 필요 없이 에어컨 빵빵한 리무진 시트에 몸 딱 파묻고
실장형님이 미리 준비해준 시원한 맥주 한잔 들이키는 순간부터 "아, 이 맛에 돈 버는구나" 싶어서 어깨에 뽕이 이만큼 들어갔네요 ㅋㅋㅋㅋ
운전기사님이 바로 4베드 풀빌라 체크인하러 갔는데 여긴 그냥 우리들만의 아지트가 아니라 거의 성곽 수준이더라고 ㄷㄷㄷㄷ
거실이 무슨 축구장만 하고 방마다 개별 욕실 다 딸려 있어서 프라이버시 완벽 보장되는데
넷이서 각자 방 하나씩 잡고 대자로 뻗으니까 세상 부러울 게 없더라구요 ㅋㅋㅋㅋ
제일 대박인 건 거실 커튼 딱 걷으면 나오는 우리끼리만 쓰는 프라이빗 풀장인데 이게 진짜 황제투어의 꽃 아닌가요 ㅋㅋㅋ
조금 피곤했지만 후딱 샤워부터하고 바로 가라오케로 갔네요 ㅋㅋㅋㅋ
황제투어는 초이스시 우선이라고 하셔서 '넘버원' 가라오케 가서 에이스들 싹 초이스해서 빌라로 데려왔네요 ㅋㅋㅋㅋ
리무진에 다 같이 타서 오는데 그 묘한 텐션 알죠? ㅋㅋㅋㅋ
빌라 도착하자마자 실장형님이 미리 세팅해준 과일이랑 보드카 거실에 깔아놓고 노래 크게 틀었는데
언니들도 기분 업 돼서 우리랑 붙어 노는데 진짜 눈치 볼 사람 1도 없으니까 텐션이 그냥 천장 뚫어버리더라고 ㄷㄷㄷ
서로 껴안고 장난치다가 거실 소파에 앉아 술 한잔 더 하는데 진짜 그 분위기가 얼마나 뜨거웠는지 상상에 맡길게 ㅋㅋㅋㅋ
술도 어느정도 먹다보니 넷이서 각자 파트너들이랑 묘한 눈빛 주고받다가
하나둘씩 각자 방으로 흩어질 때 그 짜릿함은 레알 경험 안 해보면 모릅니다 ㅋㅋㅋㅋ
특히 넘버원 가라오케는 왜 이름이 넘버원인지 가자마자 알겠더라고 ㅋㅋㅋㅋ
실장형님이 딜을 잘 쳐놔서 우리가 무조건 1번으로 초이스 시간이 되서 50명 넘는 에이스들이 줄줄이 들어오는데
이건 무슨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인 줄 알았어요 ㅋㅋㅋㅋ
내 취향 저격하는 슬림 탄탄부터 육덕 글래머까지 라인업이 그냥 개지림 ㄷㄷㄷ
내가 픽한 애는 이름이 '나나'였는데 옆에 앉자마자 손목 스윽 잡으면서 오빠 보고 싶었다고 애교 부리는데 와...
이건 연기가 아니라 진심 같아서 심장 터지는 줄 알았다니까요 ㅋㅋㅋㅋ
넷이서 각자 파트너들이랑 술 마시면서 노래 부르고 춤추는데 룸 안 분위기가 아주 후끈후끈했어요 ㅋㅋㅋㅋ
확실히 애들 마인드가 남달라서 그런지 텐션이 안 떨어지더라고 ㅋㅋㅋㅋ
3박 5일 내내 실장형님이 손가락 하나 까딱 안 하게 동선 다 짜주고 우리가 뭐 먹고 싶다, 뭐 하고 싶다 말만 하면
리무진이 바로바로 대기 타니까 스트레스가 아예 0임 ㅋㅋㅋㅋ
둘째 날은 숙취 때문에 골골대니까 실장형님이 해장에 끝내주는 로컬 쌀국수집 딱 데려가고
바로 마사지 예약해 줘서 90분 동안 마사지 조지니까 컨디션 바로 풀충전되더군요 ㅋㅋㅋㅋ
확실히 리무진 이동이라 피로감이 전혀 없는 것도 황제투어의 숨은 장점인 것 같더군요 ㅎㅎ
마지막 날 밤에도 넘버원 한 번 더 갔는데 이번엔 더 화끈한 마인드 가진 애들로 픽 !! ㅋㅋㅋㅋ
그날 밤 빌라 거실에서 다 같이 게임하면서 벌칙으로 뽀뽀하고 난리 났었는데
진짜 우리 넷만 아는 비밀로 무덤까지 가져가야 할 정도로 화끈했죠 ㅋㅋㅋㅋ
마지막 날 귀국하기 전까지 리무진 타고 다낭 시내 한 바퀴 돌면서 기념품 사고
마지막 마사지까지 풀코스로 조지니까 한국 가기 싫어서 공항에서 발길이 안 떨어짐 ㅠㅠㅠㅠㅠ
진짜 30대 남자들끼리 뭉쳐서 인생 한 번뿐인 플렉스 제대로 해보고 싶으시면 황제투어는 무조건 정답인 거 같아요 ㅋㅋㅋㅋ
럭셔리 리무진에 4베드 풀빌라, 그리고 넘버원 가라오케 이 조합은 진짜 전설입니다 ㄷㄷㄷㄷ
돈이 아깝다는 생각 1도 안 들고 오히려 "더 열심히 벌어서 또 와야지"라는 동기부여만 확실히 받고 왔네요 ㅋㅋㅋㅋ
황제투어 고민하지 말고 파티원 구하셔서 강력 추천합니다!
레알 밤의 왕이 된 기분을 느낄 수 있을겁니다. ㅋㅋㅋㅋ
글을 쓰면서도 진짜 그 당시 온도랑 공기가 다시 느껴지는 것 같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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