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게 될 날짜만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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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중순에 다시 오겠다고 약속해놓고 조금 늦어져서 1월 말이 되어서야 겨우 다낭에 다시 발을 들였네요.
첫 방문 때도 실장님이 워낙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감사했는데, 이번 두 번째 방문은 진짜... 와,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완벽했습니다.
제가 무슨 돈 받고 홍보 글 쓰는 것도 아니고, 이렇다 저렇다 길게 말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겠나 싶지만,
다낭 와서 노실 계획이라면 그냥 속는 셈 치고 실장님한테 딱 하루만 맡겨보세요.
정말 다낭에 머무는 동안 몸소 느끼실 겁니다.
제가 다른 실장님들도 겪어봤지만, 초이스 볼 때 실장님이 직접 룸에서 하나하나 케어해 주는 곳은 정말 드뭅니다.
옆에서 든든하게 딱 버티고 서서 저희가 놓칠 수 있는 부분들까지 세심하게 봐주시니까 노는 내내 대접받는 기분이 제대로 들더라고요.
진짜 이렇게까지 밀착 관리해 주는 분은 다낭 통틀어도 손에 꼽을 겁니다.
제일 감탄했던 건 소문으로만 듣던 사후 관리였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간혹 아가씨들 중에 일 안 하고 겉돌거나 분위기 못 맞추는 애들이 있잖아요?
이번에도 한 명이 좀 겉도는 것 같길래 실장님한테 "얘가 좀 겉도는 것 같은데 괜찮겠죠?"라고 슬쩍 한마디 던졌거든요.
그랬더니 실장님이 전화 한 통 딱 하시고 나니까, 그 아가씨가 180도 돌변해서 바로 팔짱 끼고 애인 모드로 들어오더라고요.
진짜 이게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관리가 확실해서 소름이 돋을 정도였습니다.
저는 이번 여행후 지인들이랑 골프치러 또 올 예정인데 그때는 풀빌라 패키지로 예약까지 다 마쳐놨습니다.
3월에 다시 와서 더 화끈한 여행이 되도록 실장님, 그때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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