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 후기 써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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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포함해 친구 셋이서 다낭 유흥의 소문을 듣고 직접 '돈키호테' 다녀 온 후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사실 저희 나이대에는 이런 VIP 마사지 시스템이 생소하기도 하고 한국에서는 엄두도 못 낼 일인데, 다낭이 놀기 좋다고 해서 ㅋㅋ
오픈런 보려고 오후 2시에 예약을 하고 아 대기실에 앉아 있으니 잠시 후 초이스 타임이 시작되었는데, 수십 명의 꽁가이들이 저희 앞에 일렬로 서는 광경은 정말 압권이었습니다. 소문으로만 듣던 다낭의 미녀들이 눈앞에 쫙 깔리는데, 다들 모델 같은 몸매에 타이트한 옷을 입고 저희를 보며 생긋 웃어주는 통에 20대 남정네들 셋이서 정신을 못 차리겠더라고요. 저는 그중에서도 눈매가 아주 매혹적이고 하얀 피부를 가진 친구를 골랐고 제 친구들도 각자 자기 취향에 딱 맞는 에이스들을 픽해서 방으로 흩어졌습니다.
방에 안내받아 들어가니 시설이 정말 깔끔하고 프라이빗해서 마음에 쏙 들었는데, 곧이어 파트너가 들어와 "오빠~" 하며 제 팔을 꼭 끌어안는데 그 순간 긴장이 사르르 녹으면서 벌써부터 만족감이 밀려왔습니다. 먼저 샤워를 시켜주는데 파트너의 부드러운 손길이 제 몸 구석구석을 훑고 지나갈 때마다 20대의 뜨거운 혈기가 솟구치는 걸 참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30, 40대 형님들 말씀처럼 이곳은 단순히 씻겨주는 게 아니라 온몸으로 교감을 나누는 느낌이라 더 자극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본격적인 누루 서비스가 시작되자 그녀의 탄력 있는 몸매와 제 몸이 오일로 하나가 되어 미끄러지는데, 정말이지 극락이 따로 없더군요. 귓가에 대고 서툰 한국말로 귀엽다고 속삭여주는 그녀의 숨결에 취해있다 보니 한국에서 쌓였던 모든 스트레스가 단번에 폭발하는 기분이었습니다. 20대답게 저도 아주 열정적으로 반응했는데 파트너도 제 에너지가 마음에 들었는지 시간이 갈수록 더 과감하고 뜨거운 서비스를 보여줘서 정말 정신없이 그 손길을 만끽했습니다.
그렇게 한바탕 폭풍 같은 시간을 보내고 나와서 친구들을 만났는데, 다들 얼굴이 상기돼서는 "야, 여기 진짜 실화냐?"라며 서로 엄지를 치켜세우기 바쁘더라고요. 저희처럼 다낭 유흥 소문만 듣고 망설이는 형님들 계시다면 고민하지 말고 돈키호테로 달려가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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