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에서의 밤문화는 정말 꿀잼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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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큰마음 먹고 다낭으로 휴가 다녀왔는데, 한국 오자마자 다시 비행기 표 알아보고 있는 제 모습이 참 웃프네요.
벌써 두 번이나 다녀왔는데도 그 특유의 여운이 가시질 않아요.
한국에 있을 때는 열심히 일해야지~ 싶다가도, 막상 다낭의 그 해방감을 맛보고 오면
우리나라 비싼 물가나 주변 눈치 보는 분위기가 참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많거든요.
사실 동남아 하면 태국이나 필리핀도 좋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다낭이 제일 편한 것 같아요.
비행시간도 적당하고 물가도 저렴해서 부담 없이 즐기기엔 최고잖아요.
특히 요즘 다낭 날씨가 정말 예술이더라고요.
낮에는 물놀이하기 딱 좋게 따뜻하면서도 저녁엔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액티비티 즐기기엔 지금이 딱 적기인 것 같습니다.
다낭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지형적으로 한강 라인이랑 미케비치 쪽이 느낌이 확 다르잖아요.
낮에 여유롭게 맥주 한잔하면서 쉬기에는 미케비치가 좋지만,
저희 같은 연령대의 남자들이 밤에 본격적으로 움직이기에는 역시 한강 번화가 쪽이 동선이 편하더라고요.
한시장 근처 번화가에 워낙 유동인구도 많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괜찮은 업소나 아가씨들도 그쪽으로 많이 몰리는 것 같아요.
사람 많은 곳이라 수입이 좋아서 그런지 애들 상태도 확실히 그쪽이 좀 더 깔끔하게 관리된 느낌이었습니다.
남자들끼리 가면 사실 저녁에 할 게 뻔하잖아요. ㅋ
예전엔 그냥 가볍게 클럽이나 들락날락했는데, 이제는 좀 더 화끈하고 편하게 놀 수 있는 곳을 찾게 되더라고요.
한국에서는 괜히 아는 사람 만날까 봐 조심스러운데, 여기서는 정말 아무 눈치 안 보고 제 욕구대로 즐길 수 있다는 게 해외여행의 진짜 묘미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에 VIP 마사지 쪽으로 몇 군데 돌아봤는데, 시스템이 정말 잘 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요즘은 아예 초이스 시스템으로 바뀌어서 내가 마음에 드는 아가씨를 직접 보고 초이스할 수 있더라고요.
확실히 이름 좀 알려진 곳으로 가야 애들 숫자도 많고 선택의 폭이 넓어서 실패할 확률이 적은 것 같습니다.
특히 전립선 마사지 기술은 정말 말로 다 표현 못 할 정도로 황홀한 경험이었어요.
사람 아주 정신 못 차리게 후끈 달아오르게 만드는 그 스킬에 완전히 매료돼버렸네요.
한 가지 정말 아쉬운 건 단속기간하고 물려서 많은 업체들이 영업을 안했네요....
그래도 일부 업소는 영업을 하고 있어서 만족스러운 일정이었습니다.
혹시라도 일상에 지쳐서 화끈하게 스트레스 풀고 싶은 분들이라면 고민하지 말고 다낭으로 떠나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정말 행복 그 자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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